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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린 맥주 주식 회사(도쿄 도 나카노 구)가 운영하는 사이버 대학 "기린 맥주 대학"이 24일 2013년의 세계 주요국의 맥주 소비량에 관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세계 각국의 맥주 협회 등에 대해 독자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와 최신 해외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 171개국·지역에서의 2013년 맥주 소비량을 집계한 것으로 이 조사는 1975년분부터 조사를 시작했다.


 2013년 세계 맥주 총 소비량은 전년 보다 약 100만 kl(대병 633ml환산으로 약 16억개)증가해 전년 대비+0.5%증가인 약 1억 8881만 kl(대병 환산으로 약 2983억개)에서 28년 연속 증가했다. 도쿄 돔을 잔으로 보면 약 152잔 분량이다.


 국가 별로 보면 중국(전년 대비+4.8%증가, 4631.3만 kl)이 2003년부터 11년 연속 1위. 베트남은 전년 대비 +7.3% 늘어난 360.1만 kl로 처음 상위 10개국에 올랐다. 증가율은 상위 25개국 중 한국(전년 대비+15.2%증가, 227.7만 kl)이 21년 만에 2자릿수 증가, 인도(전년 대비+14.1%증가, 243.6만 kl)이 전년에 이어 2자릿수 증가했다. 또한 일본은 전년 대비 ▲ 1.0% 줄어든 548.9만 kl로 7년 연속 7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전년 대비+4.8% 증가, 6573.0만 kl)의 구성비가 34.8%로 6년 연속 1위. 아시아와 아프리카(전년 대비+4.1%증가, 1200.1만 kl)가 전체의 소비를 이끌었다. 중남미(전년 대비 ▲ 0.5%감소, 3054.6만 kl)은 10년 만에 마이너스, 유럽은 4위 러시아(전년 대비 ▲ 8.0%감소, 1005.6만 kl), 13위의 우크라이나(전년 대비 ▲ 8.2%, 276.0만 kl) 등 상위 국가들의 마이너스 영향으로 전년 대비 ▲ 3.5% 줄어든 5094.5만 k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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