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비지니스캠프

국명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Socialist Republic of Viet Nam)(영어))

위치

인도차이나반도 동부

면적

약 330,958㎢(한반도의 약 1.5배), 남북 1,700Km, 해안선 3,200Km, 경지면적 23%

민족

베트남족인 비엣(Viet)족 89%, 그 외 타이·므엉·크메르 등 소수 민족이 있으며 화교도 약 100만 명 거주

언어

공용어는 베트남어이며 4종의 소수민족 언어를 법률상 허용하고 있음

기후

북부는 아열대성 기후이고 남부는 열대 몬순 기후

인구

8784만(2011년 기준, 남: 4344만, 여: 4440만, 약 68.3% 농촌 거주)

수도

하노이(Ha Nôi)

국가 형태

사회주의공화국

정부 형태

공산당 1당제

의회

단원제(임기 5년)

국경일

9월 2일 독립기념일

종교

신앙인 1565만 명(2009년 기준), 불교(43.5%), 가톨릭(36.6%), 까오다이교 (유교, 불교, 도교의 혼합종교) 등

교육

초등학교 6세~10세(1학년~5학년)까지 의무교육

시차

한국보다 2시간 늦고, 그리니치 표준시보다 7시간 빠름(GMT+7)

국내총생산(GDP)

1190억 달러(2011년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

1,300달러(2011년 기준)

화폐단위

베트남 동(Vietnamese Ðông, VND), 2012월 2월 기준 1미국달러(USD)=20,828동(VND)

한국과 베트남 정부의 관계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4월 2일 양국 연락대표부를 설치하는 데 합의하였다. 1992년 8월에는 주(駐)베트남 연락대표부를 설치하였고 같은 해10월 주한(駐韓) 베트남 연락대표부를 설치하였다. 1992년 12월 22일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상주대사관을 설치하였으며 1993년 11월 19일 주(駐)호찌민 총영사관을 설치하였다.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2001년 8월 쩐득르엉(Trân Ðưc Lương) 국가주석이 방한하였을 때 양국 정상은 21세기에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베트남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 공동선언을 발표하였다. 이 선언은 기존 경제 위주의 관계에서 벗어나 정치, 군사, 문화, 교육, 예술, 언론, 학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폭을 확대하자는 의미였다.

2002년에는 수교 10주년을 맞아 양국 정상 및 외교장관의 축하 메시지 교환, 기념우표 발간, 한국 및 베트남 주간 선포, 국립 전통예술단 교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2003년에는 판반카이(Phan Văn Khai) 총리가 방한하였고 2004년에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1)를 계기로 노무현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였다. 2005년에도 이해찬 총리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는 등 한국과 베트남은 정상 간의 빈번한 상호 방문을 통해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 발전시켰다.

2007년 농득마인(Nông Đưc Manh) 당 서기장의 방한을 계기로 두 나라는 관계를 격상시킬 필요성을 언급하였고, 2009년 5월 응우옌떤중(Nguyên Tân Dung) 총리가 공식 방한하여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할 것에 합의하였다. 2009년 11월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격상을 발표하였다.


베트남의 교민 현황

하노이(Hà Nội) 및 인근 지역 교민은 대부분 진출 기업 및 상사의 주재원과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주 목적으로 장기 체류하는 한인들은 식당 등 소규모 자영업자와 베트남 여성과 국제 결혼하여 현지에 정착한 한인들로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2011년 9월 말을 기준으로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은 하노이 및 북부 인근 지역에 약 7000여 명, 다낭(Đa Năng) 및 중부 지역에 약 500명, 호찌민(Hô Chi Minh) 및 남부 지역에 약 8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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